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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공주 2013.07.12 18: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밤의 베이킹 쇼~

    피비님. 어제 저녁에 퇴근 후 크림치즈 파운드케익을 구워 오늘 회사에 가지고 갔는데, 기본 스폰지 케익에 이은 대박 히트쳤습니다. 아주 들 쓰러지며 맛있다고 난리가 났었어요. 맛있는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노파병도 시도 해볼랍니다. 해피 주말 하세요~

  2. 2013.07.10 2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3.07.08 1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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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3.07.08 12:04 신고  수정/삭제

      어짜피 사진 새로 찍고 글 컨셉도 바꿀려고 하니깐 직접 적어 올려야겠네요. 잘 알려지지 않은 요리들이 태반이라 검색도 많이 안되는데 뜨지도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사왔더만 여긴 구글 네이버 검색으로 들어오는 수가 상당하군요. 오늘 부터 컴퓨터 작업 엄청해야하나 그냥 여기서 놀아야 하나 딱 1시간만 고민해보고... 하하하

  4. 2013.07.05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3.06.30 21:58 신고  수정/삭제

      레망턴 케익 성공하셨나요? 저 아는 분은 아이싱 슈가가 아닌 보통 설탕으로 초코렛 드레싱 만드시는 바람에 너무 묽게 되셨다고 하시던에요. ㅎㅎㅎ

  5. Eri 2013.07.04 22: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비님 래밍턴케잌은 아직 못했답니다.코코넛가루가 없는걸 깜빡하고 말았지 뭐에요 -.-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구하기 힘들었던 콘밀을 우연찮게 구하게 되서 제대로 된 콘밀넣어서 콘밀머핀 해봤답니다.

    와우~그냥 옥수수가루로 했던거랑은 비쥬얼부터가 비교가 안되던걸요.
    위가 쩍쩍 갈라진 그 모양이 얼마나 예쁘고 먹음직스러워보이던지 ㅎㅎㅎ
    달지도 않고 은은하게 꿀맛이 나는게 맛도 완벽했구요.

    코코넛가루는 아마 내일 올거같습니다. 빠르면 내일 혹은 모레 래밍턴케익만들게 될 거 같아요 ^^
    보통설탕말고 아이싱슈가 꼭 외워둘게요~~

    • Favicon of http://phoebescafe.tistory.com BlogIcon Phoebe Chung 2013.07.08 13:25 신고  수정/삭제

      요래 리뷰를 맛깔나게 적어주시니 내가 군침이 돌아서 지금 구워먹고 잡아요. ㅎㅎㅎ
      오븐을 새로 바꿔서 고거 쓸라고 오븐 요리 많이 하게 될것 같아요. 맛잇었던것 많이 올려 놓을께요. 쉬운재료로...^^

  6. 2013.06.21 20: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3.06.18 1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3.06.12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woojadaga@hanmail.net BlogIcon 별빛짱맘 2013.06.04 17: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피니님...^^
    저는 세아이를 두었으며 현재 옷가게를 운영중입니다... 평소 새로운 음식에 관심이 많다보니 하나둘씩 레시피를 제 블로그에 모으다 보니 어느새 그 양이 기대이상으로 많아져 버렸네요... 우연히 피니님의 레시피를 접하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았네요. 피비님의 귀중한 레시피를 공유하려했는데. 티스토리에 가입이 안되어 있어서 대략난감하던 차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에게도 초대장이 남아 있다면 주실수 있으실까요?

  10. 우리공주 2013.06.02 09: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피비님.상쾌한 휴일임다.
    피비님의 레시피 덕분에.. 맛의 새지평을 연 1인 입니다. 겁없이 빵드캄파뉴 에 도전했다 식초브래드 얻기도 하고.. 몇일전 스리라차 소스 드뎌 성공하여 그 중독성에 빠져 있답니다.
    혹 피비님. 실ㄹㅖ가 안된다면 노파병 레시피.간곡히 부탁드려요. 할머니가 만든 케익만 기억이.나서.. 할머니빵..노파병 기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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