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7 19:18 피비의 수다(Chat)
블로거가 꼭 지켜야할 매너 한가지
갓 일년 넘은 블로거지만 블로그 하다 보니 지켜야할 매너가 있더군요.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 정말 이것만은 지켜야 하는 딱 한가지를 꼽아보렵니다.
블로거로서 사기를 저하 시키는 일중에 제일 못된것이 악플이지요. 블로그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경험해 보셨을것 같아요. 전 제 블로그가아닌 미즈쿡에서 그런 일이 있더라구요. 허나 거기 달리는 댓글은 신경 안써요. 왜? 피비 아지매는 터프하니께루~~~ㅋㅋ
그런 악플을 늘 오며가며 댓글을 주고 받던 이웃 블로거가 달았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바로 유진님이 피해자네요. 나같으면 바로 아이피 공갠데 이분 좀 많이 참고 계셨네..ㅋㅋ
유진님의 글입니다▶뷰에 글올리는 블로거들의 예의에 관하여
제 블로그 오래 찾아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이런 경우 바로 IP공개 글을 올립니다.
저는 딱 한번 그런 일있어서 올렸다 바로 내렸어요. 아내분이 장난 치신거라고 사과 글을 달아주셨는데 저라도 모르면 그럴수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제가 좀 성질이 급하죠?ㅎㅎ
그런데 오늘 진짜 악의적인 분을 한분 알게 됐네요. 저와는 소통이 없던 분인데 찾아보니 제 글에 댓글 몇번 남기셨는데 댓글 다실때 주소를 적지 않아서 그분인지 몰랐어요.
어제 늦은 시각에 다음 블로그 실버스톤님 글에 제가단 댓글에 답글이 달렸길래 들어갔지요. 그러다 한 댓글이 밑에 있길래 지나가다 읽고는 한자 적고 나오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어느 분께서 자기 글이 추천 수도 다른 사람보다 많고 조회수도 높은데 순위가 그 두사람 보다 뒤로 밀렸다는 한탄이었죠.
제가 베스트도 연달아 오르고 바로 전날 8위였다가 5위로 껑충 뛰었으니 혹시 날 말하는건가 하고 바로 아래와 같은 글을 한자 적고 나왔어요.
오늘 유진님이 제 댓글에 답글을 달아 놓으셨길래 또 들어가 보니 비밀로 돌려놓으셨네요.
제가 미즈쿡에 이건 한국에서도 해먹을수 있겠다 싶은 음식을 가끔 시간 날때 마다 올리는데요. 그곳에 들어가서 둘러볼때마다 이분도 추천버튼 달고 계셨거든요. 그런데 중요한건 추천 버튼 달았고 안달았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리 추천수 올리면서 다른 사람 추천수와 조회수를 논하는게 제가 볼땐 좀 우습기도 하더라구요.
아래 캡쳐가 제 답글을 보고 그분이 오셔서 방명록에 남기신 글입니다.
오해를 푸신다고 오셔서 방명록에 달아주신 글인데 요걸 읽으니 정말 어이 없었어요. 오해를 푸실려고 적으신건지 누구를 헐뜯고 공론하자고 다신건지...저는 누구 뒤다마 까는거 별로 않좋아하는 아지매라서요. 그분 찾아가 댓글 달면 또 어떤 소문이 퍼질지 몰라서 공개적으로 답글을 포스팅합니다.
저를 두고 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오해 푸시라 했으니 오해는 없어요.
근데 포비님은 포스팅 한다고 다 베스트에 오르시는 분도 아니시면서....라고 하셨는데요.
우짜지요. 아래 제 마이뷰 베스트가 많이 몰린1,2,3페이지만 올립니다. 제 블로그 안에만 추천 버튼달고 이룬 제 노력이예요. 물론 저보다 월등한 포스팅 하신 분들도 많겠지만 제 나름대로 떳떳합니다. 제가 이웃 방문을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답방먼저 돌기땜시 추천은 그리 많지 않아요. 하지만 제가 게을러 추천이 적은건 제 탓이니 만족합니다.
그리고 제가 일년하고 한달간 다음뷰 송고하면서 만든 제 마이뷰 얼굴... 구독자예요. 오늘 야후 메인 뜨는 바람에 지금 몇시간 만에 몇명 더 추가됐네요.
저를 구독하신 분들중 블로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글이 10개 이상이면 저도 맞 구독을 합니다. 추천은 상황 봐서 하러가요. 다 읽어볼수도 없고...
다음뷰가 지원금을 준 다음 부터는 알게 모르게 너무 가열되는 모습이 싫으시다고하셨네요.
저도 싫어요. 전 차라리 애드클릭스때가 더 재미났던것 같아요.
그러나 제가 볼때 과열을 부채질하는건 댁같은 분 때문이 아닐까요? 남의 글이 맘에 안들면 그냥 안들어가시면 되요. 친한척 댓글 달고 닉네임 바꿔 악플 다는것...
뭘바라시고 그러셨나요? 베스트 안걸리고 순위에 밀리고 질투때문 아닐까요? 바로 그게 과열 이예요. 정말 질투나서 순위 오르고 싶으시면 그시간에 공부를 하던가 연구좀 하세요. 어떤 글이 네티즌에게 인기 좋을까....
그저 묵묵히 하루 하루 성실히 포스팅 하신다고요? 그런분들 쎄구 쎘습니다. 그런데도 님보다 순위 아래인분들이 위인 분들 보다 더 많아요.
누군가 이삼일에 한번씩 포스팅해도 베스트 올라가고 추천수 조회수가 님보다 작아도 좋은 자리라?....
누군진 몰라도 성공한 블로거시네요. 허나 님께서 보고 계시는 카테고리 이외에 다른 카테고리에 그분의 글이 있지 않았을까요?
이건 님께서 다른 블로거의 마이뷰를 보지 않으시고 다음뷰 카테고리 별로만 보시는것 같아서 올리는 말입니다. 제 마이뷰를 보셨다면 베스트 안걸리시잖아요라고 않하셨겠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 블로그 구독하면 베스트 올랐는지 요리 외에다른 카테 고리에 글을 올렸는지 일주일에 몇개나 올리고 있는지 더 쉽게 알수있어요. 이답을 적는 이유는 님은 딱 두명 구독하고 계시길래 하는 말입니다. 아래가 님의 마이뷰 구독명단이네요.
또 어떤 분은 두달 내내 베스트 띄우고 황금펜도 다셨더라...
그분의 요리 배울점도 많은건 사실인데 어떤날은 뭐 이런게 베스트인가..
저는 두달 넘게 베스트야요. 제글에서 이게 베스트 올라간게 이상한건 뭐가 있을지 불안시럽네요??
저는 누굴 이야기 하는지 알겠는데 그분 요리 저도 획기적인 효모 음식 배울라고 벼르고 있어요. 내가 잘하는거 있지만 못하는게 있을땐 매달려 배우는게 발전있지 않을까요? 저는 영문법 엉망이라도 외국 블로거 졸라대면서 레시피 받아내요.
제가 볼땐 그분 블로그 오래 하시면서 황금펜 받을 자격 충분히 있는 분이였어요. 뭐 이런게 베스트야 할땐 솔직히 댓글 다세요. 요건 좀 아니다라고... 전 그러다 몇명 이웃 끓겼지만서도..
님보다 잘하는 분들 많다.. 그런 분들께 공평하게 기회가 가면 좋겠다라구요?
그런 너그러우신 분이면 글 올리실때 링크 걸어 새내기 블로거 소개도 하고 좀 그러세요. 누구나 초보 시절 있고 누군가 먼저 다가와 힘을 주는 블로거 분들 많아요. 저도 처음에 아주 볼품 없는 포스팅임에 불구하고 찾아와 힘이되주신 분들 덕에 용기 있었기에 지금까지 왔어요.
미즈쿡 추천 버튼 다는게 잘못된걸 몰랏다구요..
잘못된거 없지요. 단 미즈쿡에 글 올려 추천 받을 수 없는 다른 카테고리 블로거에겐 좀 떳떳할 수 없겠죠.
실버스톤님 포스팅 보고 달지 않았다...
실버스톤님 그 이야기 꺼낸게 언젠데요. 어제 제 연어 요리 올리러 가서도 난 봤슈~~~허나 그건 변명까지 하실 정도로 잘못하신건 아니죠.
하지만 다른 분들 버젓이 달고 계신다.
공정성 외치던 **님은 교묘히 중간에 다셨다..
어디 달리든 단거 다 보이죠. 일부러 그양반이 숨긴건 아니던데요. 본인 블로그에도 중간에 달려있어요~~
아무데나 달면 워때유~~ 나도 그러고 싶은데 중간에 달을라니 발행하고 나서 다시 고쳐야 하더라구요. 게을러서 못하고 있슈.
공정성 외치던 그양반 처음 부터 미즈쿡에 다는거 반대한 글은 못봤슈~~ 나름 그건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이니께 그러것쥬~~
무슨 일이건 나랑 반대 의견은 있는 거니까요.
나만 바보같이 달지 않는다고 뷰가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미즈쿡에 달까하고 어제 실버스톤님께 말씀드리셨다...
엄청 달고 싶으신가 본데 맘데로 다셔요~~ 실버스톤님 허락을 받아야 하나요? 몇살이신가요?
요즘 블로그가 스트레스로 다가 오신다구요?
님께서 다른 블로거에게 스트레스 준건 어찌해야 하나요?
악플이 블로거에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 아시고는 계십니까?
블로거 로서 하지 말아야할 일 하나를 꼽자면 이런 악플 닉네임 바꾸거나 로그 아웃해서 달아 놓는 일아닐까요?
그리고 남의 글에 댓글 다실때 남 이 봐서 기분 나쁠 수 있는 내용도 조심해서 달아야 할것 같아요.
아무리 비밀글로 하셔도
낮에는 새에게 밤에는 쥐에게 .....보. 이. 거. 든. 요.
아침 일찍부터 피비 아지매가 스팀이 팍도는 일이 생겨서 이웃 마실을 뒤로하고 글 하나 더 올립니다.
에잇~ 바빠 죽겠는데..쒸~~~
이 글을 받아 보고 오해가 풀린것 보다 그분에 대한 이미지가 완전 빵점이네요. 전한번도 찾아본적 없는 블로그라 이웃이라고 하기도 뭐한 분인데 이런 분도 황금펜이 달려잇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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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뷰에 글올리는 블로거들의 예의에 관하여...
2010/10/27 16:19 | Tracked from The Patio-Yujin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한지는 이래저래 오래되었지만, 블로그 뉴스(현재의 뷰)로 글을 적극적으로 송고하기 시작한 건, 2008년 초반부터였으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를 하면서 저도 한동안 글을 안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무척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제 블로그 성격상 그럴 수도 있거든요..
저만큼 악플에 시달린 사람도 드물 겁니다.
전 바로 아이피 삭제시켜 버리고 있답니다. ㅎㅎㅎ
기분좋게 답사한다고 추운데 떨고 았드만
이런 일이 또...
애고~ 요즘 블로그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냥 당신 글글만 열심히 올리시면 되지
블로그라는게 먼지, 도대체 왜 이렇게 변질이 되었는지
참 옛날이 그립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다시 한 2년 잠수타다가 나오든가 해야지 원
애들 그러시는지....
그냥 자기 글들만 열심히 올리세요
베스트 뽑고 안뽑고는 편집자의 고유권한인데 말입니다
나도 베스트 하고 싶다고요...ㅎ
여기와서 웬 넋두리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나저나 추운데 열올리지 마세요
감기 걸립니다...^^
피브님 죄송한데 요리블로거말고 논평블로그도 함 해보심이...
무지 달고 싶으신가봐요에 빵~~~ 터져 버렸답니다......시원 시원한 글 역시 피브님 답습니다. ㅎㅎㅎㅎ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로군요.
정독을 했지만 정리가 잘 안되는 걸 보니...
피곤한가봐요. 잠이 부족해... ㅜㅜ
다른건 몰라도 블로그 기초공식도 최소예의도 모르는 자가 버젓이 황금펜을 달고 있을 자격이 있나...
그것부터 다음측에 건의해 볼예정입니다...
타의 모범이 된다는 우위의 자격을 줄때는 이제부터는 블로그 법질서 준서 맹세서라도 받고 주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황금펜 달기전이라면, 개념없는 블로거라 치부하고 말겠건만, 모든 블로거들이 열망하는 황금펜을 달고도 저러는건 도저히,
무슨 목적인지 블로그 문화를 그저 더티하게 흐려보고 말겠다는건지...이해하기 힘듭니다.
오늘 하루 정말 아무 입맛도 없고... 이제부터는 적으로 부터 나를 보호해야겠다는 강한 의지만이 생깁니다.
저는 그래도 참고 참고 그글을 쓰는데, 거의 하루종일 걸려 생각하다 썼어요.
왜냐하면, 더이상 이런식으로 블로그 정신이 흐려지는걸 원치 않아서지요.
희안한 사람 참 많군요.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픈건가.... 싫으면 오질 말던가 참 무서운 사람이네요.
다음뷰를 고소할 기세!!!
비밀댓글입니다
예전에는 악플 달리면 잠을 못자고 밤새 고민한적도 있지만 이젠 그런 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요. ㅎㅎ
블로거가 지켜야 할 예의 잊고 있는 분들 많이 계신 것 같습니다.
암튼 마음 푸시길 바래요.
예전에 비로그인 상태로 인신공격성 악플을 단 블로거 때문이 기분이 상한 일이 있는데,
알고 보니 소통을 강조하던 교양이 넘치는 블로거더라고요.
그래서 기분이 더 상했죠. 이 일에 대해 다른 분께 이야기 했더니 "이 바닥이 원래 그래요"라며
위로의 말을 건낸 일이 있습니다. 정말 이 바닥이 원래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오늘 Phoebe님께서 지칭하신 그 분이 오늘 올린 글에 나온 요리가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글을 보면서 군침이 넘어갔는데
이 글을 보고 나니 입맛이 뚝 떨어지네요.
이궁..아닌게 아니라 유진님 글 읽고 아..이거구나 싶었다는..
머리아프네...누구래요? 찾아봐야하나? ㅎㅎㅎ
뭐야...제가 구독한 분중에 이런 분이 계셨나요?...그분 구독자 명단 보니까 저도 보이네요...
아~정말 실망이네요...그 분 누군지 찾아서 구독 끊어야 할 듯 싶습니다.
다른 건 백번 양보하고 다 이해해도 겉으로는 칭찬댓글...뒤에 숨어서는 악플...
이런거 우리 성격에도 참지 못합니다~!!!
아까 유진님 글 보고도 열 받았는데...피비님 글 보고 완전히 머리덮개 열렸습니다~!!!
피비님 계속 분개하셔도 될 듯 한 글입니다~!!!에이쒸~당장 구독 끊으러 가야지...!!!
에구.... 얼른 훌훌 털어버리시고 그냥 잊어버리시길......
한사람 한사람 일일이 다 신경쓰고 어떻게 살아요???
구독수에서 꽈당 넘어질뻔 했네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흠...왜들 그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블로깅을 하면서 이런 일이 생긴다는 건 피비님 뿐만 아닐 여러분들께도 피해를 입히는 불상사군요. 피비님의 지적대로 잘하고 있는 블로거 참고 삼아 연구해야지 질투를 해서야. 개인적으로는 다른 블로거들이 잘하는 모습이 좋은데 말이죠. 재밋는블로깅 신나는 블로깅 유쾌한블로깅 행복한블로깅 이웃에 이로움을 끼치는 블로깅 등등 그런 '블로거 상'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기분 전환하여 본래 모드로 하루속히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피비님 파이팅~^^*
저도 이런건 잘 못참는 성미라 내용을 보아하니 참 정의로운척...생각하는 척이나 하지말지...
그노무 척때문에 더 얄밉네요 ㅡㅡ;;
이제 갓 블로그를 시작한 저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글이네요
한편으론 씁쓸한 마음마저 듭니다 ㅠㅠ
하지만 옳고그름을 확실하게 말씀하실 줄 아는 피비님께 또한번 반하고 갑니다 ㅎㅎ
모두가 즐겁게 블로그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닷 꾸벅!!
글이 안써져서 몇번 만에 글 쓰네요 ㅡ,ㅡ
블로그 하다보면 별 이상한분들 많던데...
이젠 달관하는 편입니다. 저야 피비님 보다 하수지만^^
저번에도 이와 같은 글이 있었던걸로 아는뎅....
전 무조건 피비님 편이에요!! 미스조로땜에 언능 달려왔습니다~ㅎㅎ
모자이크 처리하신분 누구에여.. 저에게 살짝 귀띔해주세여~
제대로 복귀한지 얼마 안되어서.. 사태 파악이 잘 안되네요^^;;;;
자주 인사드리지 못하고... 오랜만에 왔는데.. 에구 에구...
내용이... ㅠㅠ
힘내세요~ phoebe님.!!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와서 진실되게 응원하겠습니다.^^*
아자 아자.!!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하필 요리쪽 블로그이신지 ㅡ.ㅡ
괜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드박스가 나오기전에 다음view는 그나마 정이 있었다 생각하는데
요새는 넘 어지러운것 같네요.
순위라는 것때문에 생기는 폐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피비님 덕에 블로그 할 생각이 생기고 더 하고싶어지고 그랬는데..
뭐야 누구에요 ㅡㅡ? 왠지 저도 구독하고있는 사람일까봐 무섭네요 ㅡㅡ...
어쩄든 저쩄든
피비님은 최고니깐 괜찮아요
No more s***. All posts of this qlaiuty from now on
Just do me a favor and keep witrnig such trenchant analyses, OK?
친절한 부연 설명 너무 도 감사드리네요~~의도했건 의도하지않았건 이렇식으로 해석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네요~~
실버스톤님 방에서 논쟁이 벌어겼기에 사실 저두 감정이 치우쳐 적은 글임은 시실입나디..
전 블로그 운영하면서 아이피 조작해서 악성 댓글 단적 없답니다..
어쩌다 로그인이 안된 상태에서 글을쓰다보면 아무렇게 쓰고 나온적은 있습니다..
포비님 ..유진님께 물어보세요 ..그게 어떤 내용이었는지~~그 내용을 보시고도 그게 악성 댓글이라면
할말 없습니다...포비님이 이리 매도할만큼 그리 바쁜 사람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번 느끼네요~~두사람이 사람하나 바보 만드는건 식은 죽먹기구나
제 글이 또 어떤식으로 해석될지가 두려워~~더 이상 글을 남기는건 무의미하네요~~
전 그린 레이크님 잘 모르는데 제가 아마 그린레이크님 찾아본 적도 없는건 아시지요? 주소 안적고 올리신 댓글 있어서 혹시나는 했지만 확실하지 않아서 방문 한적 없을겁니다.
그런 소통이 별로 없던 저에게 다른 사람을 흉보는 글은 예의가 아니죠. 뒤통수에 대고 욕하는 것 밖에 더됩니까?
저 얼마나 아셨다고 저에게 다른 사람 흉을 보시나요?
벌써 지인들이 그린 레이크님 글올린거 알려줘서 보고 왔는데 이번일에 대한 세세한 내용은 쏙 빼고 유진님과 제가 님을 비방한듯이 적으셨네요.그리고 실버스톤님 블로그에 비밀글로 변경하셨던 본인 댓글은 공개하지 않으셨네요.
떳떳하게 본인이라고 밝히셨으니 그것도 떳떳하게 공개하시죠.
그리고 전 그 댓글에 한자 적으면서 악의로 적은게 아니라 혹시 나를 보고 그런 거는 아닌가 문의 식으로 적은거예요.
제가 이글을 올린 이유는 님이 제 방명록에 남긴 글로보아서도 한사람을 무시하는 글로 보였기 때문이죠.
본인이 쓴 글 다시 읽어보세요. 누가 보더라도 한사람 무지 싫고 질투하는게 보여요.
그리고 악플얘기는 IP 조작했다는 얘기가 아니라 닉네임만 바꿔서 두 댓글이 내용이 확실히 상반된 글이고 그 두댓글의 IP가 같으니까 본인 확인이 된것이죠.
제 관리 페이지 가면 님의 아이피가 바로 나옵니다.
그것처럼 유진님 블로그에서도 확인이 된다는 얘기예요. 아이피에 대해서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전 모르고 있는 님이나 유진님의 악플 공방전에 낄 이유도 없는 사람인데 본인이 제 방명록에 실수를 하셨네요. 온라인 소통은 내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랍니다. 짱똘이님인가 그분도 제가 올렸던 글을 보고 실버스톤님이 변명을 해주셨더라면 바로 그분 이야기는 고쳤을겁니만 실버스톤님 일찌감치 추천 누르시고 장똘이님 제 블로그에 댓글 다셨을때도 아무 댓글 없으셨어요.
그래서 제가 답글 간단히 제 생각을 적었구요.
다음날 실버스톤님이 댓글로 오해라고 하신거 지금에야 봤네요. 본인들이 그게 저예요 했으니 모자이크 괜히 했네요.
누가 뭐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이루신 성과입니다.
툴툴 털어버리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음...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베스트가 되는 글이 좀 더 많아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네요..~
악플은 정말로 무섭죠 ㅠ
Why do I bother callnig up people when I can just read this!
ㅎㅎ 악플다시는 분들 대부분이 로긴 안 하시죠. ^^
저는 글 중에 ~~~~~이 많은 글은 왠지 읽기 싫던데요. ^^;;
이 다음뷰진 뭔지 손바닥 달아놓고는 있지만, 뭐에 쓰는 놈인지도 모르겠고,
블로그에 선전 나부랭이 달리는 것은 더 싫어서 안 하는데,
며칠 전부터 이것땜에 여러분들 열 받는듯 해서 참.. 그렇습니다. ㅎㅎ
피비님. 너무 열 내시지 마시구요.
어디나 우스운 사람들은 있는데, 하물며 얼굴 안 보이는 넷 상은 오죽하겠습니가. ^^;;
ㄱ
오랜만에 건너왔더니.무슨일들이래요?
잘하면 격려해주고 진정 그래야지..
비로그인으로 특히 악플다는것 정말 싫답니다.
다음브로그거들이 모르는것이 바로
티스토리블로그에서는 로그인이든 비로그인이든
IP가 다 보인다는 사실이지요
저도 다른 유명요리블로거에게 들었답니다.
평소 친한척 맛있겠다는둥 답글 달았던 사람인데.
다른닉으로 들어와서는 완전 악플을 달아놓고 나가서 누군가하고
아이피를 봤더니 너무도 잘 아는 블로거더라는거에요.
세상 참 무섭구나..싶었습니다
진정..블로그가 뭐길래....
피비님.유진님.레이크님 모두 열심한 블로거들인데.
모두들 오해들 푸시고 탈탈 털고 화이팅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아유~야심한 밤에 피비님 글 보느라 저는 눈빠집니다..
뭔일인가싶어 다보고나니 ..^^::
그런일이 있으셨네요..
유진님방에 들러서 보고왔네요..
참 희얀한 일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요~~
밤에 편히 주무실것을 심난한 글로 복잡하게 만들어 드려서 죄송합니다. 꿈자리 뒤숭숭하지 않게 좋은 생각하시면서 잠드세요. ^^
I'll try to put this to good use immediatley.
비밀댓글입니다
블로그 글로 일어난 일을 웬 메일로 사과?
글로 올려서 사과하라고 해요, 뻔뻔한 글 올려서 열받게 하지말고.. 댓글에 잘못한건 인정하라했더만 꼬박꼬박 잘햇다네.
내일은 아니지만 그여자가 내일로 만들어 버리는게 바로 그 순위 올라간게 불만인 블로거가 나였나봐.ㅎㅎ
그여자 나한테 잘못 걸렷슈.
If you wrote an article about life we'd all reach enlgihtenemnt.
Learnnig a ton from these neat articles.
비밀댓글입니다
아이고 이런... 안타깝네요 ㅠㅠ
오히려 오프라인보다 더 조심해야 하는 것 같아요~
말 한마디에도 해석하기에 따라 달라질수있는 것이니
더욱더 조심해야 할듯하네요...ㅠㅠ
아직 초보 블로거인 저에게는 왠지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모쪼록 오해가 풀려서(?) 포비님 유진님 그린 레이크님 모두
더이상 상처받는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예쁜 마음으로 하다보면 좋은날 오겠죠~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진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가 더 중요한듯;;;
모두 아프지 않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뷰애드는 건들이지도 못함;;;ㅋㅋㅋㅋ
진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가 더 중요한듯;;;
모두 아프지 않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뷰애드는 건들이지도 못함;;;ㅋㅋㅋㅋ
진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가 더 중요한듯;;;
모두 아프지 않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뷰애드는 건들이지도 못함;;;ㅋㅋㅋㅋ
진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가 더 중요한듯;;;
모두 아프지 않으면 좋겠어요
전.. 아직 뷰애드는 건들이지도 못함;;;ㅋㅋㅋㅋ
비밀댓글입니다
그래서 다른 블로그에 달린 댓글에 움찔해서 혹시 저 말씀하시나요. 하고 댓글 남겼다가 그 뒤로 두 양반 싸우는 답글이 달리는 바람에 내도 끼어서 요래 내 블로그를 더럽히고 있다우~
뭔가 뭔가 복잡해 보입니다 -_-
제가 이해를 못한건지도 모르겠지만요
에휴~ 요즘 다음뷰에서 말이 많네요
비밀댓글입니다
이런 일도 있군요. 소통하며서 서로 도움이 되면 좋은데, 조금은 안타까운 점이네요.
아무튼 보다 나은 네티켓을 지켜 나갔으면 좋겠다는~
I thought fninidg this would be so arduous but it's a breeze!
Never seen a betetr post! ICOCBW